[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썰전

'썰전'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유승민 의원의 이야기를 집중 다뤘다.

사진: 썰전
사진: 썰전

18일 방송된 썰전에서는 전원책 변호사를 비롯해 유시민 작가의 입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원책은 "유승민은 의원은 노선과 색깔을 분명히 보여야한다. 나는 이러이러한 노선이고 색깔인데를 먼저 정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시민 작가는 "유승민 의원은 노선 문제가 맞다. 하지만 국제 기준으로 보면 메르켈 총리의 노선과 비슷 표준적인 보수 21세기 보수"라고 언급했다.

또한 유시민 작가는 "하지만 새누리당은 19-20세기 정당"이라고 운을 뗐다.

이에 전원책 변호사는 "그건 대한민국 보수계를 욕보이는 말"이라고 직언했다.

또한 전 변호사는 "메르켈은 일관된 시장주의자. 무분별한 복지에 대해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고 평했다.

한편 '썰전'에는 전원책-유시민 패널이 출연중이며 진행은 방송인 김구라가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