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 토트넘-피오렌티나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손흥민(24·토트넘)이 피오렌티나(이탈리아)전서 원톱 공격수로 출전해 주목받고 있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19일 오전 3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아르테미오 프란키에서 피오렌티나를 상대로 2015-2016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32강 1차 원정 경기를 갖는다.
특히 토트넘은 경기에 앞서 공식 트위터를 통해 피오렌티나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피오렌티나를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 예정이다.
최전방에 손흥민이 나서고 2선 공격진에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나세르 샤들리가 출전한다.
골문은 미셸 봄 키퍼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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