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다을이가 병원을 방문했다.

21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118회 ‘날아라 병아리’ 편에서는 이범수와 다을이, 소을이가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사진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이날, 촬영 중 다리를 다친 이범수와 얼마 전 깁스를 푼 다을이의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이범수에 이어 엑스레이를 찍기 위해 검사실로 들어간 다을이는 눈물을 보였다.

겁먹은 다을이를 보던 소을이는 “그냥 삐빅하는 건데 무서워?”라며 다을이를 달래줬고, 다을이는 금세 눈물을 멈추고 안심했다. 무사히 검사를 마친 다을이는 다행히 아무 문제없이 치료가 잘 마무리 됐다는 판정을 받았다.

한편, KBS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