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소유진
배우 소유진이 '아이가 다섯'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유진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소유진 왕빛나 임수향 신혜선 권오중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소유진은 "백종원이 회식을 해도 오후 10시만 되면 집에 돌아온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소유진은 "나도 영화 좀 보고 싶은데 단 하루도 11시를 넘어본 적이 없다"며 백종원이 꼬박꼬박 제시간에 맞춰 온다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측은 21일 소유진이 안재욱 앞에서 어쩔 줄 몰라 쩔쩔매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분에서는 안재욱(이상태 역)과 소유진(안미정 역)의 기분 좋은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 소유진은 출근 전날임에도 카탈로그에 문제가 생겨 곤란에 빠진 안재욱을 발벗고 나서 도와 좋은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