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묘족 차오루
걸그룹 피에스타 차오루가 묘족 댄스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외부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박정현, 래퍼 제시, 갓세븐 잭슨, 피에스타 차오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차오루를 소개하며 "데뷔 4년 차 걸그룹 피에스타 외국인 멤버"라며 "중국 CCTV에서 10대 신인상을 받았다. 중국 묘족 출신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오루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묘족 출신은 나 밖에 없는 거 같다"면서 "희귀템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오루는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 묘족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