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몰티즈 성격
몰티즈가 한국인이 가장 많이 키우는 강아지에 선정된 가운데, 성격과 행동 방식 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말티즈의 성격은 대체로 몹시 까다롭고 예민한 편이다.
주인에게 충실한 이들은 모든 사람들과 친밀하게 지낸다. 이들의 눈같이 희고 부드러운 털은 밑털이 없으므로, 연례적인 털갈이 행사의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털이 엉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자주 빗어주어야 한다.
특히 성격이 활발하고 운동성이 뛰어나며 붙임성이 좋은 것으로 전해진다. 여기에다 애교가 많으며 사람을 잘 따르고 머리회전도 좋은 편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아이들을 자신의 라이벌로 생각하고 대드는 경향이 있으니 서열 정하기 훈련에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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