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그룹 클릭비 멤버 우연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22일 오전 헤럴드POP에 "우연석이 22일 오전 부친상을 당했다.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차렸다"라고 전했다.
우연석의 부친은 이날 오전 운명을 달리했으며 현재 우연석은 깊은 슬픔에 빠져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4일 오전 벽제국제공원묘지에서 엄수될 예정이다.
한편 우연석이 속한 클릭비는 지난 1999년 데뷔한 1세대 아이돌로 '백전무패', '카우보이', '드리밍'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했다. 지난해 7명의 멤버가 13년 만에 모두 합류한 컴백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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