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은주
故 이은주가 사망 11주기를 맞았다.
11년 전 갑작스럽게 팬들 곁을 떠난 영화 배우 故 이은주를 위한 추모식이 열린다.
故이은주의 생전 소속사였던 나무 엑터스 측 관계자는 "팬카페와 나무 엑터스 대표가 이은주의 납골당, 청아공원을 찾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故 이은주는 ‘백야 3.98’에서 어린 심은하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카이스트’, ‘오! 수정’, ‘번지점프를 하다’, ‘연애소설’, ‘하늘정원’, ‘안녕! 유에프오’, ‘태극기 휘날리며’ 등에 출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금도 그리운 이은주''아까운 여배우가 하늘에 별이 되었구나 늘 생각했는데.. 벌써 11주기라니..''아참 나도 좋아하는 배우였고 이뻐서도 좋아했지만 자살로 마감한 인생 그냥 조용히 가족옆에서 보낼 수 있게 해줘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