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 체중은 평균체중이지만 허벅지와 팔뚝, 종아리 등 특정부위에 살이 쪄서 고민하는 여성이 의외로 많다. 특히 상체에 비해 하체에 살과 셀룰라이트가 축적된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상체만 보면 마른 체형을 가진 사람이 하체에 살과 셀룰라이트가 축적되 개미허리임에도 불구하고 하체 때문에 29~30을 입어야 한다. 허벅지, 종아리알빼는법은 많은 정보가 있지만 자신에게 맞는 정확한 정보를 찾는 것이 중요한데 나에게 맞는 하체비만 탈출방법 어디 없을까.
허벅지살과 셀룰라이트 제거가 너무 어렵다?
하체비만은 하체의 국소지방과 셀룰라이트가 축적되어 생기는데 기본적으로 몸의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원활해야 해결할 수 있다. 흔히들 알고 있는 다이어트 상식처럼 먹는 양을 줄이거나, 아무리 힘들여 운동을 해도, 하체가 전혀 빠지지 않는 이유는 몸의 혈액순화 장애와 신진대사가 떨저져 있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내 몸이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영양분의 섭취를 통해 몸의 에너지 소비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체지방분해도 잘 일어나고 적절한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증대시켜야 셀룰라이트가 축적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신진대사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세끼 식사시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충분히 챙겨먹는 것과 설탕과 같은 단당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식사시 단백질은 충분히 챙겨먹게 되면 몸에서 섭취한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 에너지 소비량이 높아지게 되고, 근육량 손실을 막아 기초대사량을 올려주는 효과를 만들어 준다. 충분한 비타민과 미네랄 섭취가 있어야지 체지방 분해가 잘 일어나므로 잊지말고 챙겨먹어야 하는 것이다. 설탕과 같은 단당류는 인슐린의 과다 분비를 유발해 우리 몸의 체지방을 분해하는 시스템을 방해하여 적게 먹어도 체지방 분해가 잘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기 때문에 다이어트 기간에는 설탕이 많이 든 아이스크림, 케익, 빵, 과자, 밀크커피 등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
우리가 흔히 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인 적게 먹거나 굶는 것을 지속적으로 반복하게 되면 우리 몸은 체내 영양분을 저장하기 위해 체내에서 덜 소비하고 저장하려 하여 체지방분해가 잘 일어나지 않게 만들어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저하되면서 굶어도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되고 조금만 많이 먹어도 요요현상이 쉽게 오게 될 것이다. 허벅지살과 셀룰라이트를 없애는 다른 방법으로 걸그룹들의 단기 다이어트 방법으로 잘 알려진 ‘VML주사’가 있다. 일반적인 비만 주사는 지방을 녹여서 빼거나 셀룰라이트를 제거를 하면, 피부의 탄력을 잃을 수 있지만, VML주사의 경우에는 콜라겐 재생을 통해 피부의 탄력을 살려주는 기능이 있어서, 피부 처짐 현상을 막고, 원하는 신체부위 어디에도 시술이 가능해 나만의 맞춤형의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소중한나비만클리닉 박범진 원장은 “VML주사는 비교적 시술 시간이 짧고 방법도 간단해 수술 없이 울퉁불퉁하게 자리잡고 있는 국소지방과 셀룰라이트를 분해하고, 피부에 탄력을 주어 매끈한 라인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며 “국소지방과 셀룰라이트는 겉으로 보이는 몸매의 전체적인 라인을 망칠 뿐 아니라, 모세혈관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피부에 독소가 쌓이게 하는 등 건강에도 좋지 않아 반드시 제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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