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이수술을 둘러싼 몇가지 논란들 중 핵심적인 것은 “이쁜이수술을 하게 되면 성감이 쇠퇴하는가, 아니면 개선되는가?”를 들 수 있다. 이쁜이수술에 반대입장을 갖는 쪽에서는 케겔운동과 같은 비수술훈련으로 질 속 탄력을 줄 수 있으므로, 수술까지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근거로 삼고 있다. 이와 함께, 질 속 신경, 분비샘 훼손 등으로 성적쾌감 감소는 물론, 질속 분비액 감소로 성교통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이쁜이수술 그 자체보다는 ‘좋은수술’인가 ‘나쁜수술’의 문제로 볼 수 있다. 기존에 해오던 대부분의 수술방법은 ‘전문적인 성의학적인 고려’ 없이, 질 입구만을 좁히는 수술이거나 혹은 완벽하게 검증되지 않은 보형물을 질 속 연한 조직 안쪽에 삽입하는 수술이다.
특히, 지나친 질조직 절개와 봉합으로 질입구만을 좁히는 수술은 조직의 혈관 및 신경을 손상하고 애액분비를 막아 성교통을 유발하는가 하면, 질입구만 좁고 속은 항아리 모양으로 넓은 채로 두어 각종 질환을 유발하고, 심지어 치료하기도 어렵게 된다.
케겔운동 역시 질 속 헐거움이 시작되는 초기 또는 일상적 훈련으로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출산의 반복으로 질 점막이 얇아지며 늘어나는 질 속 헐거워짐 증상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를 개선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케겔운동은 질축소성형 후 회복단계에서 병행하는 질근육수축 훈련으로 적합한 정도라고 보면된다. 한편, 17년 동안 독보적인 기술로 ‘이쁜이수술의 바이블’, ‘이쁜이수술의 완결판’으로 통해 온 윤호주 원장의 <후방질원개술>은 완벽한 ‘성의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여성성감을 보존해주는 기술로 정평이 나있다.
<후방질원개술>은 어느 병원에서도 따라 올 수 없는 독보적인 손기술로 정평이 나 있어, 질속 질환과 성감저하에 시달리는 여성들이 믿고 받을 수 있는 수술이다. 대개 질입구에서 수술을 하고 끝내는 타병원의 방식과는 달리, 질속 끝부분과 자궁입구가 맞닿아 있는 ‘후방질원개’ 부분에서 치료와 수술을 시작한다.
먼저, 내려온 자궁을 원위치로 밀어 올려 위치를 안정시키는 ‘자궁고정술’이 이루어 진 후, 고도의 초미세 기술을 요하는 <질벽박피술>을 이용해 헐겁게 이완된 질 속 면적을 후방질원개 부분부터 질입구까지 전체적으로 좁혀 나오는 ‘질축소술’로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질 조직의 혈관, 신경, 분비샘 등을 보호하게 됨으로써 성감을 보존해 준다.
이 ‘질축소술’ 과정에서 박피된 질벽을 접합하면 얇아져있던 질벽근육이 탄탄해지는 ‘골반근육복원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데, 이는 성관계시 질 속을 조이는 기능과 요실금 개선 효과까지 함께 거두는 이점이 있어, 성적인 쾌감과 함께 질 속 기능을 높여주게 된다.
마지막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8자근육 강화술’은 질과 항문사이 회음부의 약해진 괄약근을 처녀시절과 같이 탄력있게 돌려놓아, 역시 성적쾌감과 미적기능 등 여성의 하체 전반에 활력을 증진시켜 준다.
이처럼 ‘자궁고정술’ ‘질축소술’ ‘골반근육복원술’ ‘8자근육 강화술’이 One-Stop으로 이루어지는 <후방질원개술>은 그 독보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동안 국내 재벌가 여성들을 중심으로 호평 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이러한 입소문을 통해 널리 알려지고 있다.
(도움말=산부인과전문의 윤호주 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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