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박성웅
배우 박성웅이 광고계의 쏟아지는 러브콜에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과거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박성웅의 ‘스타ting’ 코너를 진행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성웅은 광고계 쏟아지는 러브콜에 대해 “저도 깜짝 깜짝 놀라요. 내가 광고를?!”이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찍고 싶은 광고로 ‘주류’를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박성웅은 “저는 촬영장에서 술을 마실 수 있습니다.”라며 시원한 표정으로 음료를 마시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성웅은 영화 ‘검사외전’과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