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척사광 한예리
배우 한예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한예리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척사광’ 역할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한예리는 어마무시한 칼솜씨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예리는 “진검을 들고 해야 해서 보기보다 무겁거든요. 많이 힘들었어요”라며 천하제일검이 되기 어렵다고 고백했다.
이어 ‘잘하는 것처럼 보였다’라는 말에 “편집의 힘입니다”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육룡이 나르샤'의 무술감독은 "무용을 전공했다고 들었는데 턴이 예뻐요. 습득력도 빠르고요"라며 한예리를 칭찬했다.
한편,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고수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