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요크셔테리어 성격
요크셔테리어는 영국 원산지의 애완견으로 긴 털이 온 몸을 덮고 있는 외양을 가지고 있다.
특히 요크셔테리어는 얼굴 생김새가 귀여워 인기를 끄는 종이며, 표현력이 풍부하고 영리한 편이다.
성격적으로는 인내력이 강하며, 겁이 없고 활발한 성격이다. 언제나 생기가 넘치며 응석을 잘 부리고 자립심이 강한 편이다.
한편 시바견은 원산지가 일본으로, 주인에 충성심이 높고 머리가 좋은 종이다. 시바견은 한국의 진돗개라고 불릴 정도로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애완견으로 인기가 좋다.
지난 17일 방송된 '마리와 나'에 출연한 시바견 홍순이는 말티즈 사랑이에게 다가가 애정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다가가다, 말다만 반복하면서 밀당을 하던 시바견 홍순이는 용기를 내 사랑이에게 다가갔고, 매우 밀착된 상태에서 스킨십을 시도했다.
홍순이는 사랑이의 가까이로 가서 냄새를 맡는 행동을 보여주면서 교감하려는 시도를 지속했다. 이 모습을 본 강호동, 이제훈 등의 '마리와 나' 멤버들은 드라마를 보는 기쁨을 표현하며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사랑이와 홍순이의 만남을 구경하는 멤버들은 매회마다 강아지, 고양이 등의 애완동물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면서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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