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비정상회담' 이병헌 감독이 장위안 연기를 칭찬했다.
22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이병헌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G12와 함께 토론을 펼쳤다. 이날 다니엘, 새미, 장위안 등이 이병헌 감독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즉석에서 오디션을 펼쳤다. 이 가운데 장위안은 '영웅본색' 주윤발 연기를 하겠다면서 주윤발이 화를 내는 모습을 연기했다.
특히 이병헌 감독은 장위안의 '영웅본색' 연기를 본 후 "곽부성 같다"고 그의 외모를 칭찬했다. 하지만 홈리스 월드컵 출전국엔 중국이 없다고 거절 의사를 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세 명의 MC와 한국에 살고 있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 12여명이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