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배우학교

'배우학교' 학생들이 안면 스트레칭으로 큰 웃음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는 학생들이 독특한 방법으로 아침을 깨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김없이 일찍 등교한 박신양은 교무실에 들러 학생들을 깨우는 가장 효과적 무기인 빵과 커피를 들고 숙소를 향했다.

사진:tvN 방송캡쳐
사진:tvN 방송캡쳐

이날 아침 스트레칭 시간에 박신양은 반장 박두식에 '침대 스트레칭'을 주문한 뒤 "잘 쓰지 않는 얼굴 근육을 풀기 위한 스트레칭을 해보자"고 제안했다.

배우로서 다양한 표정을 짓기 위해 안면 근육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을 훈련하고자 이번 스트레칭을 고안해 낸 것.

이에 '배우학교' 학생들은 눈동자를 굴리고 얼굴을 폈다 꾸겼다 혹은 눈을 위, 아래, 양 옆으로 굴리며 열심히 따라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본의 아니게 익살스러운 표정들이 만들어져 연신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