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남궁민 열애설

25일 배우 남궁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남궁민 열애설에 남궁민의 소속사 측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남궁민 인스타그램
사진 : 남궁민 인스타그램

더불어 남궁민 열애설의 상대였던 톱모델 진아름의 소속사 역시 “7개월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11살 터울의 남궁민과 진아름은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 촬영을 계기로 만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남궁민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의 연출을 맡았고 진아름은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남궁민은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출연해 유승호와 대립각을 이루는 남규만을 연기해 시청자들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남궁민 열애설에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상부부로 인연을 맺었던 홍진영과의 과거 방송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