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정글의 법칙 박유환
SBS 금요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 박유환이 출연 중이다.
박유환은 환희, 이장우, 이성열, 황우슬혜, 보라, 이종원 등의 병만족 멤버와 함께 파나마 여행기에 합류하고 있다.
26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sbs 정글의 법칙 측은 박유환의 방송 영상 일부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박유환은 형 박유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으로 활동한 박유천에 대해 말하며 "우리 형이 저한테 항상 아버지 같다. 아버지 같은 형이었어요."라고 말하면서 목이 메어 눈물을 삼켰다.
박유환은 이어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는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보라는 눈물을 글썽거렸으며, 성열은 그의 등을 두드려주면서 위로를 건넸다.
한편 탤런트 박유환은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이며 91년생이고, 2015년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준우 역을 맡았다. 그는 2014년 '로맨스가 필요해'에서도 이우영 역으로 조연을 맡았다. 꾸준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유환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