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류준열, 고경표가 아프리카 내 쇼핑몰에서 폭풍같은 쇼핑에 빠졌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류준열과 고경표는 아프리카 여행기간 동안 멤버들이 입을 의류 쇼핑에 나섰다.
쇼핑몰에 도착하자 물 만난 물고기인 마냥 들뜬 모습을 보였다.
류준열은 "천국이다"며 티셔츠, 바지, 바람막이 등을 구매했다. 류준열은 반팔티를 사더라도 한 장 한 장 시착용을 해보는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모자까지 깔맞춤한 류준열은 "브래드 피트 느낌나게 하려고 한다"며 "약간 찝찝한 쇼핑이다. 디자인이 아쉽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그의 손에 들린 옷이 철저히 색깔이 맞춰져 있어 그의 안목에 의심이 들게끔 했다.
반면 고경표는 떨이 코너에서 보라색 여성용 나시를 집어 들고는 "엄청 시원할 것 같다"며 만족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