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나비
가수 나비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몸매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나비는 과거 '맥심'과의 화보촬영 후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나비는 "내 가슴은 자신있게 자연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애들끼리 투표를 했는데, 전교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뽑혔다"고 운을 뗐다.
이어 "큰 가슴이 콤플렉스인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여성이 가질 수 있는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돈 안 들이고 큰 가슴을 가졌으니까 600만 원을 번 것이나 다름없는 거 아니냐"라고 당당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26일 소속사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 재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