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이효리 근황 제주도 생활
소길댁 이효리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가 직접 밝힌 제주도 근황이 새삼 화제다. 이효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주도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효리는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진짜 사람 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전에는 제가 직접 하는 일이 거의 없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여기서는 제가 다 하게 되죠. 빨래라든지 집안 청소, 개들 미용까지 제가 하고요. 먹는 것까지 제가 키워서 먹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저라는 사람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이게 사람 사는 맛이 아닌가 싶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에 앞서 최근 김동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도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집을 찾았다가, 정성스럽게 대접 받은 식사 사진을 올려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