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내 방의 품격’ 장진우가 출연했다.
24일 방송된 tvN ‘내 방의 품격’에는 경리단길 등지에서 요식업 사업을 하고 있는 장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진우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세컨드 하우스로 사용하고 있는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진우이 세컨드 하우스로 사용하고 있는 집에서는 가장 먼저 펜션에나 있을 법한 해먹이 달려있어 눈길을 끌었다. 원목가구와 해링본 바닥이 조화를 이룬 장진우의 집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출연진들의 감탄을 끌어냈다.
더불어 친구들과 놀기 좋을 듯한 다락공간과 파란색을 배경으로 한 게스트룸이 공개됐다.
장진우는 본인이 세컨드하우스로 있는 집의 1층이 본인의 가게라며 건물주가 바뀌면서 2층까지 쓰지않을거면 가게를 빼라는 말에 이사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1978년에 지은 집을 재보수한 것”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래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