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
셀프 인테리어가 새로운 내집살림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내방의 품격', '헌집새집' 등 다양한 콘셉트의 인테리어 팁 제공 방송이 늘고 있는 가운데, 채널A의 '머슴아들'에서는 셀프 인테리어 꿀팁이 공개되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부르면 갑니다, 머슴아들'에 출연한 브라이언은 인테리어 전문가와 힘을 합쳐 헌 집을 새 집으로 바꿀 계획을 세웠다.
그는 새로운 인테리어와 관련한 아이디어를 내면서 시공 작업을 시작했다. 벽 시공 작업은 타일 본드, 헤라가 필요했고 브라이언과 인테리어 전문가는 페인트 주걱 헤라를 이용해 벽을 새로 만들었다.
벽에 타일 본드를 바른 두 사람은 이어 간격을 두고 타일을 붙이기 시작했다. 이날 전문가는 "타일 사이의 간격을 일정하게 맞추는 작업이 쉽지 않다. 타일 스페이서라고 타일의 일정한 간격을 위해 타일 사이를 띄워놓는 제품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타일 스페이서가 없으면, 성냥개비나 이쑤시개를 끼워 간격을 맞추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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