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족저근막염 자가치료
족저근막염 자가치료가 화제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을 아치모양으로 유지시켜 주는 막이다. 족저근막은 걸을 때나 뛸 때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데 발꿈치에 가까운 곳에 염증이 생겨 걸으면 통증이 느껴진다.
족저근막염은 갑자기 운동량이 커질 때 찾아오는 병이다. 등산, 요가 등 취미 생활 인구가 늘면서 5년 만에 96%가 증가했다.
자는 동안에는 족저궁이 수축되어 높아진다. 그것이 일어날 때 늘어나면서 심한 통증이 유발된다. 낮에 생활하면서 조금씩 통증이 약화된다.
족저근막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 뒤꿈치에 발생하는 염증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족욕을 자주 하면서 발바닥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또 공이나 캔을 이용해서 발바닥 근육을 스트레칭 해주고, 하이힐이나 어그 부츠 등 족저근막에 무리를 주는 신발을 신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