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족저근막염 자가치료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면 살이 찔 수 있다.
족저근막염이 있으면, 발의 통증 대문에 활동량이 떨어져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의 '쿨까당'에서 김숙은 "친구가 족저근막염에 걸렸다고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첫 발을 내디딜 때, 너무 아프다고 말했다. 그 애는 일어날 때마다 아프다고 해서 나의 알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의학 전문가는 "자는 동안 족저궁이 수축되어 높아진다. 그것이 일어날 때 늘어나면서 심한 통증이 유발된다. 낮에 생활하면서 조금씩 통증이 약화된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족저근막염을 예방하는 방법이 소개되었다. 발 뒤꿈치에 발생하는 염증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족욕을 자주 하면서 발바닥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또 공이나 캔을 이용해서 발바닥 근육을 스트레칭 해주고, 하이힐이나 어그 부츠 등 족저근막에 무리를 주는 신발을 신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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