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지아

배우 이지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주량을 언급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이지아는 '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에 출연했다.

사진:이지아/본사DB
사진:이지아/본사DB

이날 이지아는 '무수단'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며 스태프들과의 저녁 술자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이지아는 "사실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촬영 후 술자리에는 많이 못 갔다. 남자들은 촬영하고 나서도 술자리까지 어떻게 나가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술은 좋아하냐"는 DJ 컬투의 물음에 "좋아한다. 아주 잘하지는 못해도 즐기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무수단'은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지는 실종사건 속 특임대가 사고의 실체를 조사하던 중 특임대에서도 실종사건이 일어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물이다. 오는 3월 3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