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마담 앙트완 정진운
JTBC '마담 앙트완'에 최승찬 역으로 정진운이 출연중이다.
정진운은 마담 앙트완의 센터 접수 업무를 맡으면서 수현의 이복동생으로 연기 중이며, 낙천적이고 따스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6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JTBC 마담 앙트완의 11회가 방송된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마담 앙트완 '메이킹 필름'에서는 한예슬과 정진운의 달콤한 시간을 공개했다. 선공개된 영상 속에서 한예슬은 벽화에 색을 칠하고, 돌아서서 정진운에게 "얼굴에다 확~ 스머프를 만들어 줄테야"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각기 노란색, 빨간색 색동 우비를 입고 벽화에 색칠을 하면서 연인 콘셉트를 보여주고 있다. 한예슬은 정진운의 등에 그릴 모양을 생각하면서 "하트 모양도 있고, 별 모양도 있다."라고 말했다.
정진운은 한예슬과 에어 스프레이 놀이를 펼치면서 먼저 그의 등에 색칠을 했고, 한예슬은 지지 않고 정진운의 등에 그림을 그리면서 두 사람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 장면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해당 장면 촬영에서 웃음을 멈추지 못하면서 촬영에 임했으며, 이 장면을 본 성준이 어떻게 반응할 지 드라마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