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황정음
배우 황정음이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 황정음은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오늘 저녁 7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황정음의 예비신랑인 이영돈 씨는 3살 연상으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례에는 배우 이순재가, 같은 소속사인 김준수가 축가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의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황정음이 예비 신랑의 따뜻한 마음과 단단한 믿음으로 지켜준 그의 진심에 반했다"며 황정음이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늘 드디어 황정음이 결혼하는구나 축하해요 잘 살길''황정음 성격 워낙 좋을 것 같음''육혜승은 안 오나 머하고 지내는지 궁금''황정음 결혼하면 잘 살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