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유아인 태양의 후예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방송 첫 회부터 연일 화제가 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닐슨코리아 제공 15.5%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태양의 후예에 배우 유아인이 출연 소식을 전했다.
유아인은 고정 출연이 아닌 카메오 출연으로 '태양의 후예' 한 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그는 이미 촬영을 마쳤으며, 절친한 배우인 송혜교를 응원하기 위해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우 송혜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송중기, 진구, 김지원, 온유 등과 함께 절친한 사진을 올리며 동료 배우들과의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송중기와 함께 병원 데스크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는 사진도 올리며 "강모연&유시진"이라고 적었다. 송혜교는 유아인과의 친분도 남다르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아인과 함께 나란히 찍은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유아인의 송혜교 지원사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아인, 송혜교와 친하더니 드라마 촬영까지", "유아인, 송혜교와 정말 친한 사이인가보다", "유아인, 정유미 드라마에도 출연했는데 여배우들과 친한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