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영화 '귀향'(감독 조정래)이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향은 28일 오후 5시9분 기준 누적관객수 100만227명을 돌파했다.

[영화 '귀향' 포스터]
[영화 '귀향' 포스터]

전국 340개 극장, 총 스크린 수 507개(2/25 오전0시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에서 24일 개봉한 영화 '귀향'이 개봉 5일 만인 28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오후5시 9분 기준 누적관객 100만명을 돌파하며 연일 박스오피스 1위라는 기적과 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영화 '귀향'은 개봉 당시부터 100만 관객 돌파까지, 시민들의 자발적인 움직임과 폭발적인 관심이 관람 열풍으로 이어져 감동을 더해왔다. 개봉 5일 째인 28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예매율 30.6%로 1위를 유지하며 흥행 순항 중인 영화 '귀향'이 앞으로 이어갈 흥행가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영화 '귀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가슴 아픈 역사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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