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영화 ‘동주’(감독 이준익)가 삼일절 기념 무대인사 및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특별 GV를 개최한다.

영화 ‘동주’가 3·1절을 기념하여 무대인사 및 특별 GV를 개최한다. ‘동주’는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1945년,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빛나던 청춘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

사진 : '동주' 포스터
사진 : '동주' 포스터

이번 무대인사는 ‘동주’를 향해 뜨거운 호평과 반응을 보여주고 있는 관객들을 향한 감사를 표하고자 이준익 감독과 배우들이 무대인사를 자청해 진행하게 되었다. 더불어 이준익 감독은 관객들이 영화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두 인물의 삶을 깊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관객과의 만남을 계획했고, 지난 22일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매진되며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 : 메가박스㈜플러스엠 제공
사진 : 메가박스㈜플러스엠 제공

이번 GV는 이동진 평론가와 박정민, 이준익 감독이 함께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3·1절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시대의 아픔을 겪어내야 했던 두 청춘의 이야기가 관객들은 물론 이준익 감독과 배우들에게도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3·1절 특별 GV로 관객들과 더욱 뜻 깊은 시간을 갖게 될 영화 ‘동주’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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