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강동원 아버지
배우 강동원과 배우 정려원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강동원 아버지의 거물급 이력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이하 '명단공개')는 '우리 아빠는 사장님! 클래스가 남다른 슈퍼리치 2세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3위는 강동원이 올랐다. 스스로도 연기 활동을 통해 어마어마한 개런티를 받고 있는 강동원은 2009년 고향인 김해에 12억원 상당의 건물을 건축한 바 있다. 여기에 강동원은 청담동 고급 빌라에 거주하고 있다고. 강동원의 현재 모델료는 1년 계약에 7~8억원, 광고 모델료는 인센티브를 제외하고 6억을 받는다고 알려졌다.
그런 그의 아버지도 만만치 않은 이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시청자들의 시선이 몰렸다. 그의 아버지는 과거 드라마 '내 여자'에 배경이 되기도 했던 조선소에서 일하고 있다.
통영, 사천, 고성에 있는 회사로 연간 7조원 수주 올리고 있는 세계적인 S 조선의 강철우 부사장이 아버지라는 후문.
강동원의 아버지는 평사원에서 부사장까지 자수성가해 업계에서는 신화적인 존재로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