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아름다운 당신

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윤재가 순희를 알아챘다.

윤재(박근형)가 성준(서도영)을 불러다가 순희(반효정)에 대해 물었다.

아름다운 당신
아름다운 당신

윤재는 곧 순희가 고등학교 시절 아주 잘 알았던 사이였다며 놀라워했고, 성준은 왜 순희가 기억을 못한걸까 의문스러워했다.

윤재는 순희를 성준의 할머니로 만났기에 성을 알 수 없어 그때 그 시절의 그 소녀일지 몰랐다 했고, 다음 주 강의에 가게 된다면 순희를 만나겠따 말했다. 윤재는 그 당시 순희가 시를 잘 쓰고 예뻤다면서 왜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걸까 의아해했다. 성준은 "제가 가서 여쭤보겠습니다" 말했다. 윤재는 고등학교 시절 시를 낭송하던 순희를 떠올리면서 추억에 잠겼고 이내 미소를 지었다.

한편 태우(공명)은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윤이(김채은)를 만났고, 무거운 것을 많이 날라 근육통이 올 것 같다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꺼냈다. 윤이는 태우에게 카페 알바를 하는 게 더 나았을 것 같다며 걱정하는데, 태우는 조금만 더 있으면 근육이 생기며 몸짱이 될 것 같다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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