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불타는 청춘’ 김완선이 김광규에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김완선과 김광규의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러브라인이 형성됐다.

김광규는 아침 식사준비부터 유난히 김완선의 반응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마이산에 가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던 도중 김완선은 김광규의 손을 보며 “너무 귀엽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한바탕 눈이 휩쓸고 간 마이산은 눈이 쌓여 발을 내디디기도 어려웠다.

김완선은 걷기가 힘들다는 핑계로 김광규에 팔짱을 끼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유도했다.

김완선은 김광규에 팔짱을 끼며 “미끄러워서 못 걷겠다”며 “오빠 팔짱 끼고가야지”라고 말했다.

마이산에서도 두 사람은 내내 함께 걸어다니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낮은 암벽에 올라가려던 김완선이 미끄러지려는 찰나 김광규는 뒤에서 그녀를 보필하며 영화 ‘보디가드’의 한 장면을 연상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강수지와 김국진의 러브라인이 더욱 짙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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