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
휴일이 지난 다음날인 오늘, 많은 직장인들이 더욱더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어 만성피로에 좋은 체조가 주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몸매관리에도 좋은 고양이 자세가 눈길을 끈다. 과거 한 방송에서는 명품 몸매로 꼽히는 박수진과 유승옥이 애찬한 고양이 자세 요가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이 고양이 자세는 먼저 엉덩이와 무릎, 발을 90도로 만들고 발등을 바닥에 붙이면서 시작한다는 것.
우선 숨을 들이 마쉬면서 머리를 뒤로 젖히고 허리를 움푹하게 바닥 쪽으로 내리고 반대로 고개를 가슴 쪽으로 숙이고 흉추를 인지하며 등을 올린다. 이 때, 등이 일자인 상태에서 배와 가슴을 밀어 넣는다는 느낌으로 등을 최대한 펴면서 호흡을 정리하며 처음 자세로 돌아오면 효과적이다.
또다른 스트레칭으로는 8초 통증 지압법으로, 양쪽 목 근육의 통증은 관자놀이의 혈자리 ‘태양혈’을 눌러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한편,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긴장으로 인해 목과 어깨, 등과 같은 곳에 피로가 쌓이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피로가 누적되면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이러한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해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