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3월 달력 바탕화면
3월은 봄이 오는 달이다.
이달 5일은 경칩으로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며 개구리가 울고, 이달 20일은 춘분으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날씨가 온화해진다.
꽃샘추위도 있지만, 날은 비로소 따뜻해지고 14일 '화이트데이'로 달콤한 연인들의 시간도 보낼 수 있는 달이 3월이다.
특히 학생들은 새 학기를 맞이해 등교 준비에 여념이 없고, 새 공간에서 새 친구들을 만나는 경험도 하게 된다. 만물이 '소생하는 시기'인 만큼, 3월의 바탕화면 및 배경화면은 밝고 생동감이 넘치는 이미지가 좋겠다.
마음은 이미 봄인 스타들도 있다.
최근 종영한 tvN 인기 드라마 '치즈 인더 트랩'의 배우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영 인사를 전하면서 동시에 꽃이 한가득 핀 꽃다발 사진을 올려 관심을 끌었다. 이성경은 "어젯밤 인하 촬영 종료. 감독님이 주신 귀한 꽃선물.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스텝, 배우, 인하 고마워요."라고 적었다.
이성경은 또 최근 봄을 알리는 꽃다발과 함께 촬영한 셀프 카메라를 업데이트하면서 "오늘 브로커 첫 촬영 감사합니다."라고 적기도 했다.
봄꽃과 함께 졸업소식까지 전한 배우 이성경은 올 3월에는 김홍선 감독의 영화 '브로커' 촬영에 매진한다. 영화 브로커는 김영광, 이성경, 임주환 등이 출연하는 스릴러 영화로 이성경은 정부 고위 관계자의 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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