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타쿠야 강지영,
타쿠야와 강지영이 일본에서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로 호흡을 맞추며 두 사람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가수 NS윤지가 사촌 동생 강지영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NS윤지는 "강지영은 나이가 어린 동생이지만 나보다 일찍 데뷔해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해줬다"며 남다른 가족愛를 과시해 눈길을 끈바 있다.
이날 그녀는 강지영에 대해 "어릴 적부터 정말 예쁜 동생이다. 성형수술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은 모태 미녀"라며 타고난 미모를 자랑한 것. 이어 "중학교 때 데뷔한 이래 미모 관리를 위한 노력은 나름대로 했을 지 몰라도 수술은 전혀 안 했다"며 동생을 감싸는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끈 바있다.
한편, 강지영의 첫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짝사랑 스파이럴’은 오는 7월 2일 일본에서 개봉예정이라고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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