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타쿠야 강지영,

출처: 타쿠야 소속사 SNS
출처: 타쿠야 소속사 SNS

타쿠야와 강지영이 일본에서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로 호흡을 맞추며 두 사람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타쿠야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비정상회담 前멤버로 활약한 바있던 타쿠야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 남자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타쿠야는 "모델 이수혁이 롤모델이다. 아우라나 분위기를 닮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던 것. 이어 "연기에도 관심이 많나"고 질문하자 "연기도 작년에 한 번 해봤고, 모델도 해 봤다. 이수혁 선배 같은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또 한번 이수혁에 대한 로망을 전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크로스진의 소속사 아뮤즈 측은 2일 “타쿠야가 최근 일본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에서 극 중 소연(강지영 분)을 좋아하게 되는 친구 하지메 역을 맡아 오랜만에 가수에서 배우로 나섰다”고 밝혔으며, 뿐만 아니라 강지영의 첫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짝사랑 스파이럴’은 오는 7월 2일 일본에서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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