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두시탈출 컬투쇼
‘두시탈출 컬투쇼’ 조권이 뮤지컬 캣츠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솔로 가수로 돌아온 조권과 걸그룹 마마무가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피부가 굉장히 좋다는 칭찬에 “원래 하얘요. 그것밖에 없어요. 갓난아기 때도 어머니가 제 머리를 빡빡 밀어놨는데. 횡단보도 앞에서 너무 하얘서 안보일 정도였어요.”라며 타고난 피부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외선 차단제는 무조건 발라요.”라며 자신의 피부 관리법을 밝히기도 했다.
조권은 뮤지컬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아직까지 계획은 없는데 그전에 했던 작품들이 워낙 대작이어서 그 다음 뮤지컬도 잘 맞는 걸로 하고 싶어요.”라며 작은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하고 싶은 작품으로는 ‘캣츠’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조권은 “야하게 분장해서 요염하게 하고 싶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대표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주 월~일요일까지 오후 2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