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젠틀맨리그’

‘젠틀맨리그’ 김새롬이 김일중의 프리활동을 안타까워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젠틀맨리그' 19화에서는 진짜 인맥 찾는 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인 김새롬은 김일중에게 “아깝다”고 발언했다.

사진 : 젠틀맨 리그
사진 : 젠틀맨 리그

이에 김일중은 “왜 내가 아깝냐”고 물었고 이에 김새롬은 “S본부 아나운서로 연봉 8000만원까지 있었는데 프리랜서로 전향해서 그 많은 인맥을 어쩌냐”라고 전해 김일중을 당황시켰다.

이에 출연진들은 “10년 동안 일하면서 이미 인맥을 다 활용했다”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젠틀맨 리그’는 대한민국의 가장 핫한 이슈를 골라 김일중, 인호진이 역사,경제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요원들과 풀어보는 품격 넘치는 지식 토크쇼다.

뉴스에서 알려주지 않는 깊이 있는 정보에 목마른 이들. 남들보다 한단계 높은 지식을 뽐내고 싶어하는 이들. 그들을 위한 교양 있는 토크 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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