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김원준이 결혼소식을 전한 가운데, 김원준의 뱀파이어 미모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원준은 44세의 나이에도 불구, 무결점 피부와 잘생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과거 김원준은 KBS 2TV '비타민'에 출연해 피부 나이를 확인해보기 위해 피부과를 찾았다.
그는 색소, 여드름, 홍조, 모공, 주름, 색소 침착, 피부 탄력, 피지 분비, 피부 톤 등 다양한 검사를 받았고 이후 깜짝 놀랄만한 결과를 받았다.
김원준은 의사를 만나기에 앞서 "피부 나이가 어떻게 나올지 걱정 반 기대 반이다"라며 불안해 했으나, 그의 나이는 정작 7살이나 어린 36세로 진단됐다.
특히 의사는 "김원준의 얼굴 상태는 수분, 유분, 멜라닌, 홍반 유지 상태가 양호하다. 또래 같은 나이 남자에 비해서는 굉장히 좋은 피부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그의 피부 관리법을 묻자, 김원준은 자주 물을 마시고, 비흡연, 매일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한편, 8일 김원준의 소속사는 "김원준이 4월 16일 오후 3시 대검찰청 예식장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그의 예비신부는 14세 연하로 검사로 재직중인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