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개그우먼 박나래가 오랜만에 매력 넘치는 '나래Bar'를 오픈해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어제인 3월 10일 박나래는 자신의 SNS 개인 계정을 통해 "나래바 간만에 영업. 나래바 선물 최고의 선물, 나래바 박힌 에코보틀 받으러 나래바에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의미심장한 사진 한장을 게제 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박나래는 핑크빛 조명 뒤로 'Narae Bar'라고 적혀있는 배경으로 칵테일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부은 얼굴과는 반대로 '국보급 외모'라고 쓰여진 티셔츠가 더욱 폭소케한 것. 특히 박나래는 "장도연씨 생축"이라는 글도 함께 덧붙여 오랜만에 나래바를 오픈하게 된 이유가 절친한 개그우먼 후배인 장도연을 위한 것임을 짐작케 해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부은 얼굴 괜찮아요?"."나래바 완전 느낌있어","화장이라도 섹시하게 하시지 너무 웃겨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