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 예정인 방송인이자 CEO인 홍진경에 대한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일상생활에서도 유쾌함이 넘치는 홍진경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출처:홍진경SNS
출처:홍진경SNS

3월 14일인 오늘 홍진경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아침7시반 #태양의후예 #송중기 #유시진대위 보고 있는데 #광고 #폭발 #홍진경"이라는 글과 함께 웃음을 유발하는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진경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태양의 후예'를 시청하는 듯이 이불 속에서 나오지 않고 있으며, 특히 그녀가 좋아하는 송중기가 나오는 순간 광고가 나와 짜증이 났다는 듯이 머리카락을 움쳐쥐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담고 있어 팬들에게 또 한번 큰 웃음을 선물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빵 터졌어요.중요한 순간에 광고 참을수 없죠"."광고에 분노하는 언니 귀여워요","광고 나올때 그 기분 이해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에서는 3월 14일인 오늘, "2016년 4월 ‘언니들의 슬램덩크-어른들의 장래희망’(가제)을 첫 방송할 예정이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멤버로는 연기자 라미란, 방송인 김숙, 방송인 홍진경, 연기자 민효린, 가수 제시, 가수 티파니의 6인이 발탁됐다고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