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봄철 운동 전 먼저 해야 할 4가지에 관심이 모아졌다.

봄철 운동 전 먼저 해야 할 4가지로는 밤이 짧아져 겨울보다 30분에서 1시간 정도를 앞당길 것, 운동 전 스트레칭, 안 쓰던 근육을 키울 것, 비타민 섭취를 늘릴 것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비타민C가 들어간 음식 또한 눈길을 끈다. 비타민C는 감염을 예방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조직들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항산화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KBS
사진 : KBS

비타민C가 부족하면 피로와 통증, 피부 건조증 등 괴혈병이 발생할 수 도 있다.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성인의 하루 비타민 C 권장 섭취량은 귤 3개 분량인 100mg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

생대추에는 비타민 C가 감귤의 7배 사과의 50배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대추는 사포닌 성분과 함께 겨울철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또 인체의 대사활동을 원활하게 해서 피로를 풀어주는 데 탁월한 것으로 전해졌다.또 대추는 정신적인 안정을 시켜주는 천연신경안정제라고 볼수 있다.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대추는 아주 좋은 약재다.

귤의 비타민C는 겨울철에 면역력을 키워서 잔병치레와 피로를 없애주고 또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또 귤에는 혈관을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P와, 비타민E가 많이 들어 있어서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동맥경화와 중풍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밖에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으로는 오렌지, 레몬, 한라봉, 케일, 고추, 구아바, 브로콜리, 마른김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