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 시니어 모델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는 평균 연령 75세인 시니어 모델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시니어 모델들은 20대 못지 않은 몸매와 자신감을 뽐내며 워킹을 선보였다.
또한 임권임(86) 시니어 모델은 20살에 결혼해 14년 동안 임신을 못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임신을 못해 농사일을 하며 구박을 받다가 서울로 탈출을 했고 의사로부터 발육이 덜 돼서 그런 것이라며 1년만 기다리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1년도 채 되지 않아 임신이 됐다고 밝혔다.
이에 장윤정은 “임신이 잘 되는 비결”을 물었고 그는 “부부생활도 열심히 하면서”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이날 시니어 모델들은 서현의 뒷태 또한 완벽하게 따라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스타킹은 대한민국 시청자들의 제보와 참여로 만드는 화요일 밤의 국민 예능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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