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몸 속 지방 태우는 식품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보람은 신곡 쇼케이스 현장에서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다"라며 "항상 거울을 본다. 살이 찌면 못나 보이기 때문에 자기관리를 나름 잘하고 있다. 안무도 하고 식이요법도 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고구마, 바나나, 계란 등 단백질 위주로 하루에 5끼 식사를 하고 있다고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가수 아이유는 5일동안 5kg을 감량한 초절식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아침은 사과 1알, 점심은 고구마 2개 또는 바나나 2개, 단백질 가루 탄 물 1잔이 하루 전부 식단이었다"라고 말해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 아이유, 박보람, 유승옥, 장윤주 SNS
사진 : 아이유, 박보람, 유승옥, 장윤주 SNS

장윤주 역시 고구마를 비롯한 식이요법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윤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가기 전 나의 식단. 바나나와 두유를 갈은 쥬스. 올리브오일, 소금, 레몬즙으로 버무린 야채. 삶은계란. 구운고구마. 체리"라는 글과 함께 식사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탄탄한 몸매로 정평이 난 모델 유승옥 역시 다이어트 식단을 따로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옥은 "아침은 쌀밥 대신 귀리를 먹는다. 오트밀 세 주먹 정도 담고 물을 조금 넣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몸 속 지방 태우는 식품으로는 그릭요거트, 현미, 고추, 수박 등이 있다. 이 식품들은 섬유소가 풍부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드는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