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는 지진이 발생한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진행하는 서대영(진구 분)과 유시진(송중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태양의 후예
사진 : 태양의 후예

이날 시진은 우르크 전력공사 매니저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에어백을 설치해 구조작업을 펼치려 했고 매니저가 서류를 먼저 꺼낼 것을 요구하자 “어떤 새끼가 자꾸 민간인 출입시켜”라며 매니저를 쫓아냈다.

이어 시진은 대영과 함께 에어백을 설치 후 콘크리트 밑으로 들어가 구조작업을 시작했다.

구조작업으로 목숨을 구한 인부들은 "지하에 고반장이 갇혀있다"고 전해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인기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드라마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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