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시간이탈자’ 이진욱에 관심이 모아졌다.

이진욱은 4월 13일 개봉되는 영화 ‘시간이탈자’에서 임수정과 조정석과 더불어 주연을 맡았다.

영화 '시간이탈자'에서는 결혼을 앞둔 1983년 남자 조정석과 강력계 형사인 2015년 남자 이진욱이 우연히 서로의 꿈을 통해 사랑하는 여자 임수정의 죽음을 목격한다.

‘시간이탈자’는 조정석과 이진욱은 임수정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은 감성 추적 스릴러다.

사진 : 시간이탈자
사진 : 시간이탈자

한편, 이진욱이 자신이 인기에 대해 언급한 발언 또한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진욱은 학창시절 자신을 따라다닌 여성이 40명 정도라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는 "각종 기념일에 선물도 많이 받으셨을 것 같다"고 물었고 이에 이진욱은 "한 38개 정도 받기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