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하는 민효린에 관심이 모아졌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민효린이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어른들의 장래희망’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여성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해 펼치는 꿈 도전기를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라미란, 김숙, 홍진경, 티파니, 제시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더불어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빅뱅 태양의 친형 동현배가 민효린을 언급한 발언에도 눈길을 끈다.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빅뱅 태양 형 동현배는 MC들의 "민효린의 실물을 보고 실망했다는데"라는 질문 공격을 받았다.
이에 동현배는 "그런게 아니라 내가 정말 팬이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아니길 바랬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수수한 민효린의 모습이 환상과 달라 낯설었던 것이다"고 해명한 뒤 "태양과 잘 만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