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베이비시터'의 신윤주가 김민준을 유혹했다.
14일 첫 방송된 KBS 2TV '베이비시터'에서는 장석류(신윤주 분)가 유상원(김민준 분)을 유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석류가 다른 사람과 통화를 하자 상원은 질투를 느끼고 집착하기 시작했다. 이에 상원은 석류의 방으로 찾아가 그를 잡아끌며 키스하려했다.
하지만 머뭇거리는 상원에 석류는 상원을 벽으로 밀고 키스를 시도했다. 이에 석류는 옷을 벗기 시작했고, 당황한 상원은 석류를 말렸다.
이에 석류는 “벌써 후회하세요?”라며 상원을 유혹했다.
‘베이비시터’에서 신윤주는 한국대 재학 중이며 5개 국어에 능숙하며 다방면으로 책을 많이 읽어서 아는 것도 많다. 은주(조여정 분)의 집에 베이비시터로 들어와 은주의 딸 은별과 쌍둥이 아기들을 보살피는 일을 해냄으로써 쉽게 은주와 상원 부부의 신뢰를 얻는다.
한편, 4부작 드라마인 ‘베이비시터’는 유복한 집안의 세 아이를 돌보는 보모와 그 집의 남편과 아내에게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월화 오후 10시 KBS2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