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슈가맨’에 가수 차수경이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100불 도전’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아내의 유혹’ OST ‘용서 못해’를 부른 가수 차수경이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슈가맨의 곡에 대해 남편과 복수라는 힌트를 줌과 동시에 90불이 들어왔고 첫소절을 부름과 동시에 100불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용서 못해’를 부르며 등장한 한 여성은 ‘슈가맨’으로 오해 받았다. 그러나 곧 방청석에서 진짜 차수경이 나타나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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